2020년 표어

이웃을 품으며 자신을 존중하는 교회

예수께서 이르시되

네 마음을 다하고 목숨을 다하여 주 너의 하나님을 사랑하라 하셨으니
이것이 크고 첫째 되는 계명이요

둘째도 그와 같으니 네 이웃을 네 자신 같이 사랑하라 하셨으니

이 두 계명이 온 율법과 선지자의 강령이니라 
(마태 22:37-40, 개역개정)

주님, 새해에는 헌신하게 하옵소서.
저희를 이 세상에 내시고 불러주신 그 목적대로 순종하게 하옵소서.

주님, 새해에는 결단하게 하옵소서.
더 이상 이세상과 양다리를 걸치고 방황하지 아니하고 오직 마음을 중심을 굳굳히 세울 수 있게 하옵소서.

주님, 새해에는 생명을 심게 하옵소서.
나혼자 당신의 말씀을 즐길 것이 아니라 이웃을 참으로 사랑하는 마음을 가지고 그들에게 생명의 말씀을 전할 수 있는 용기와 결단을 주옵소서.

아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