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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.5.24. 강남향린교회 헌당 예배

 "이 집은 살아계신 하나님의 교회입니다." 박지희 목사(서울 동노회장)

향린교회를 세우고 평신도 사역을 꿈꾸었던 안병무선생의 신학과 삶